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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디스클로저 데이, 외계인이 준 방언과 통역의 은사?

작성자기쁨향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1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307531264

 

 

 

디스클로저 데이의 트레일러 영상이 한 개 더 공개되었는데, 빨간 옷을 입은 여자 주인공이 일기예보를 전달하다가 갑자기 외계인(악한 영들)의 언어로 방언을 하고 심지어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는 한국말로 한국 사람과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보여준 것처럼 남자 주인공이 상징하는 짐승이 뿔 달린 사슴(바포멧)이라면, 여자 주인공은 하늘(영계)과 땅(인간)을 연결 시켜주는 새로 알려진 붉은 새인데, 영상에서도 붉은 옷을 입은 여자 주인공이 외계인의 언어로 사람들에게 외계인(악한 영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또 외계인이 준 방언의 은사를 가지고 한 번도 배워본 적이 없는 말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영상의 뒷부분에선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활동하는 사람들의 정체를 정확히 꿰뚫어보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 주인공이 그녀의 상징인 붉은 새와 마찬가지로 붉은 옷을 입고 방언을 하고 배우지 않은 언어를 통역하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병실에 누워 있던 여자 주인공이 그를 찾아온 사람들의 정체를 정확히 알아본다.

 

흥미로운 것은 이 여자 주인공의 메시지(외계 언어)를 그 누구도 알아 듣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 여자 주인공과 함께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던 남자 주인공은 정확히 그 의미를 깨닫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 여자 주인공과 함께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던 남자 주인공은 여자가 하는 외계인 방언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은 것인?) 행동을 시작한다.

 

성경을 보면 바벨탑 사건으로 흩어졌던 언어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이 강림하심으로 하나가 되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데(행 2:1-12), 그렇다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외계인 방언은 하나님이 주신 방언을 흉내낸 마귀의 방언을 묘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땅에서 막는 자의 역할을 하던 교회가 떠나고, 어둠의 세력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 귀신(외계인?)에 붙들린 영화 속 주인공(영매)처럼 많은 사람들이 마귀 방언을 하고, 신분을 숨긴 사람들의 정체를 귀신처럼(?) 알아보는 영적인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영매들의 끝판왕이 바로 요한계시록 13장에서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이적을 보여주는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여하튼 외계인이라는 타이틀을 내 걸고, 태초부터 사람들을 미혹해왔던 악한 영들에 관해 소개(홍보)하는 이 영화가 어떤 식으로 외계인(악한 영들)을 미화시킬지 우려스럽다.

 

참고로 척 미슬러 목사는 태초부터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며 미혹해 온 이 존재를 외계인(外界人)인이 아닌 내계인(內界人)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련글>> “UFO는 천사들의 이동수단이다” – 척 미슬러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사도행전 2장 1-11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디모데전서 4장 1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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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키미 | 작성시간 26.06.07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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