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수기에 보니 요건은 파란색 다수설은 빨간색 판례는 초록색 핵심어는 형광펜........ 하는 식으로 펜으로 밑줄을 그으면
막판 정리할 때 보기 좋다고 하던데
또 한 편으론 연필로 밑줄 긋고 확실하게 암기된 지문은 지워서 막판까지 밑줄은 줄여서
봐야 할 범위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두 있더라구요
검색해봐두 이런 얘긴 안 나와서 질문드려요^^;;
어떻게 하는 게 정리에 더 유리할지 개인적 의견이라두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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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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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o Moen 작성시간 09.03.17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이 방식은 수업을 들을 땐 좋지만 혼자서 하기엔 좀 문제가 있지요. 강의를 듣지 않는다면 일단 처음 볼 때는 연필로 하고 회독이 반복되면서 볼펜이나 색연필, 형광펜 등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현란해지면 나중에 책이 보기 싫어진다는 단점도 있으니 잘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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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高視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19 네ㅎㅎ Cho Moen님, 3기_ Bass님 조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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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11년합격 작성시간 09.03.20 어차피 자기가 밑줄 그어야죠. 개인적으로 처음 연필로 긋고, 기출판례나 이론은 빨간색 색연필, 강의중 강사가 강조하던 파트나 키워드는 초록색 색연필, 기출문제나 객판 분석 중에 잘 모르겠거나 출제가 예상되는 부분(개인적인 짐작과 더불어 기출문제집을 보면 - 예컨대, 민법의 정일배 기출문제 분석 - 출제 예상 파트나 중요부분이 언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 파란색 색연필, 그외 모의고사나 객판 풀이, 판례 읽기 과정중에 진짜 미치도록 모르겠고, 이해 안되고, 핵심적이다 .. 하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합니다. 사실 황보강사님이 해주시는것만큼 깔끔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스스로 사고하여 긋는만큼 더 기억에 남는듯-_-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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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워탱크 작성시간 09.03.21 개인적인 기호입니다. 저는 주위사람들이 깨끗하게 조금만 밑줄 긋고 이쁘게 색칠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렇게도 해봤는데 안맞더라구요.. 저는 자를 대고 긋긴하지만 막 험하게 고등학교 책처럼 봅니다. 자기가 잘 되는 쪽으로 하세요^^ 그런데 사법시험에서는 역시 다수는 위의 분들 처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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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高視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2 그렇군요~~^^ 2011년합격님 파워탱크님 조언 감사합니다~ 저두 조언 참고해서 저한테 잘 맞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ㅎ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복 받으세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