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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찬송 생활로 / 캐로더스, 멀린 R

작성자포포김영교|작성시간14.12.31|조회수966 목록 댓글 0

감옥에서 찬송생활로 - 캐로더스, 멀린 R

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엄마의 추천이다. 책제목도 별로 끌리지 않고 처음보는 책에다 처음듣는 이름인 멀린 R. 캐더로스 목사님은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깨닫게 해주시고 지금의 내 상황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고백하고 찬송할 수 있게 바꾸어준 전환점의 책이다. 목사님은 모험보다 격렬한 흥분을 찾아 해매던 젊은 시절에 한때는 탈주병으로서 감옥생활을 하기도했던 불량청년이었다.


이책은 범죄자의 낙인을 받았던 청년시절로부터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속에서 오늘날의 미육군 군목이되기까지의 캐로더스 소령의 생생한 체험을 실은 간증이야기이다.


캐로더스 목사님이 청년때 독일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거하다가 교회를 가게되었는데 그때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믿게 되었다. 그리고 그전의 자신의 도박과 악용으로 인한 돈을 전부 화장실에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와 동시 주님의 은혜는 멀린 목사님에게 임했다. 탈주병으로써 감옥생활을 해야했던 이분은 대통령의 사인이 있는 대통령 특별사면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의 아내를 예수님믿게 하도록 기도하고, 그 응답을 받은후 4년 6개월만에 목사가 되었다. 그리고 군목이라는 비젼을 품고 군목에 지원후 군목이 되었다. 군목 때 주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최면술, 강신술등을 읽다가 한국에 왔었을 때, 눈의 60퍼센트를 사용할 수없게 되었다. 멀린 목사님은 계속 기도를 했고 주님은 목사님의 눈을 낫게 했다, 그리고 방언을 받게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함께 받은 딕과 함꼐 호텔에서 새벽에도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군대의 몇명 장병들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전하고 전도하며 지내왔다.


항상 하나님의 명령과 뜻대로 자신의 마음대로가 아닌 주님원하시는 대로 먼저 뭍고 나아가는 자세로 임했고 주님은 그에 따른 응답과 보상, 축복을 목사님에게 주셨다. 멀린 목사님은 여러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도중 그들을 도우시고, 그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하나님의 기막힌 타이밍을 느꼈다. 요한복음에도 예수님이 나사로의 부활 때 그리고 물이 포도주가 되었을 때의 기적 전부 주님의 기막힌 타이밍으로 인한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감히 내가 생각하는 기적과 달리 더 크고 높고 많은 자비를 베푸시고 은혜 부어주시는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 주님의 계획하심 아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호등 불이 바뀌고 정지되있는것 또한 주님이 거리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임을 알게 되엇고, 어떠한 인생의 사건에 처하게 되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가르침을 통해 내 인생을 재평가할 기회를 주는것 같다. 항상 듣고 마음에 두었던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들었을 법한 데살로니가 전서 5장16절-18절에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 라의 구절이 너무나도 다가온다. 이 구절 처럼 하루하루를 감사로 찬양하며 보내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감사하지 못한 내 삶을 회개하고 돌아보게 해준, 또하나의 다른 희망을 준 책인것 같다. 이런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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