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감독 최재봉입니다.
어제는 명지고등학교에서 16명이 참석하여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충분히 휴식하며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한우리 vs 모래내
3 : 1
1 : 3
4 : 3
4 : 1
2 : 1
3 : 1
1 : 2
모래내축구회의 연령대보단 저희가 많이 젊고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여러 쿼터를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김OO 회원님은 수비를 담당하면서도 키퍼 앞에서 바운딩되는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OO 준회원님도 빠른 발을 앞세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골감각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었고, 중원에서 항상 성실한 플레이로 든든한 역할을 해주시는 장OO 코치님은 우리 키퍼까지 속이며 우리 골대 왼쪽 깊숙한 곳에 자책골을 기록하여 모두를 경악케 했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페어 플레이로 즐거운 경기를 만들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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