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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수필

[신앙수필5.향기로운 제사]26.患難 날에

작성자gaegu|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患難 날에

 

내 이름을 부르라. 내가 너9를 듣고 구원하리라

영생의 말씀을 보내 너를 치료하리라

너의 주리고 곤고한 것, 네 멍에의 줄을

내가 풀고, 네 어깨의 짐을 내가 덜어 주리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너로 알게 하리라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되리라

너희의 허물과 죄를 내가 다시는 기억지 아니하리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너희 죄과를 내가 멀리 옮겼느니라

우리의 의와 거룩함과 지혜가 되시는 그리스도

반석과 거할 바위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는 그리스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축복으로

날마다 때마다 응답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로라

나의 나된 것은 주의 은혜로라

주께서 내게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분은 능력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어 일을 하나니

사도 바울의 주께 대한 헌신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이 불렀을 때

이방인을 위하여 택한 그릇이 된 그는

끝까지 달려갈 길을 달려간

믿음의 용사요, 장부이다

우리는 알 수가 없다 도무지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전적으로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과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쓰고 애쓸 하등의 이유가 없다

단지 그분이 예비하시고 마련하신 은혜의 통로를 따라

그냥 묵묵히 그저 공짜로 나아갈 뿐인 것이다

생각을 할 때마다 떠올려지는 것은

참으로 기이하다는 것과 神妙邈測하다는 것과

신기하다는 것과 용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 한 것도 없는데 주님은

우리를 용납하신다 그 은혜를 인하여

우리가 보좌앞으로 그냥 나아가게 된다

나아가서는 구원하심에 대한 감사의 찬양을 올린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미의 제사를 드린다

그의 백성들이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과

하나님께 있도다라는 찬미의 찬양을 드릴 때

우리는 하늘로 날아오른다 우리의 영혼은 높이 올라간다

오 世世無窮토록 永遠히 찬송을 받기에 합당하신 이시여. g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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