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絶粒僧 양식 떨어진 스님을 보내며
碧洞靑蘿不畏深 골짜기 푸른 덩굴 깊어도 안 무섭고
免將飢渴累禪心 기갈에도 선심이 얽매이지 않는다
若期野客來相訪 야인이 찾아가서 만나려 기약한들
一室無煙何處尋 단칸방에 양식도 없다니 어찌 찾나
施肩吾(시견오): 唐 睦州分水人, 자希聖, 호棲眞子. 820년 進士.
道敎의 神仙術에 혹해 洪州 西山에 은거. 西山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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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絶粒僧 양식 떨어진 스님을 보내며
碧洞靑蘿不畏深 골짜기 푸른 덩굴 깊어도 안 무섭고
免將飢渴累禪心 기갈에도 선심이 얽매이지 않는다
若期野客來相訪 야인이 찾아가서 만나려 기약한들
一室無煙何處尋 단칸방에 양식도 없다니 어찌 찾나
施肩吾(시견오): 唐 睦州分水人, 자希聖, 호棲眞子. 820년 進士.
道敎의 神仙術에 혹해 洪州 西山에 은거. 西山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