昭君怨 왕소군의 원망
馬上徒勞別恨深 말 위에서 괜스레 이별이 슬픈 것은
總緣如玉不輸金 옥 같은 미모에도 금을 안 준 탓이네
已知賤妾無歸日 이 몸이 돌아올 길 없음을 이미 알아
空荷君王有悔心 임금의 후회심만 헛되이 메고 가네
施肩吾(시견오): 唐 睦州分水人, 자希聖, 호棲眞子. 820년 進士.
道敎의 神仙術에 혹해 洪州 西山에 은거. 西山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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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君怨 왕소군의 원망
馬上徒勞別恨深 말 위에서 괜스레 이별이 슬픈 것은
總緣如玉不輸金 옥 같은 미모에도 금을 안 준 탓이네
已知賤妾無歸日 이 몸이 돌아올 길 없음을 이미 알아
空荷君王有悔心 임금의 후회심만 헛되이 메고 가네
施肩吾(시견오): 唐 睦州分水人, 자希聖, 호棲眞子. 820년 進士.
道敎의 神仙術에 혹해 洪州 西山에 은거. 西山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