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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送太乙真君酒 - 青城丈人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0

送太乙眞君酒   태을진군에게 술을 보내며
 
峨嵋仙府靜沈沈  고요하고 깊숙한 아미산 선부에서
玉液金華莫厭斟  옥액과 금화를 싫다 말고 따르시게
凡客欲知眞一洞  범속한 사람이 태을선경 알려해도
劒門西北五雲深  검문의 서북에 오색구름 너무 깊네


玉液, 金華: 신선주.
술의 흐름: 紫微處士 -> 靑城丈人 -> 太乙眞君 -> 紫微處士


靑城丈人: 唐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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