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猿 원숭이를 놓아주다
孤猿鎖檻歲年深 우리에 오래 갇힌 외로운 원숭이를
放出城南百丈林 성문밖 남쪽의 백장 숲에 놓아주니
綠水任從聯臂飮 동무와 나란히 마음대로 물 마시고
靑山不用斷腸吟 청산에 애끊는 울음소리 내지 마라
曾庶幾(증서기): 五代 隱士. 吉州吉水人. 全唐詩에 詩 1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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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猿 원숭이를 놓아주다
孤猿鎖檻歲年深 우리에 오래 갇힌 외로운 원숭이를
放出城南百丈林 성문밖 남쪽의 백장 숲에 놓아주니
綠水任從聯臂飮 동무와 나란히 마음대로 물 마시고
靑山不用斷腸吟 청산에 애끊는 울음소리 내지 마라
曾庶幾(증서기): 五代 隱士. 吉州吉水人. 全唐詩에 詩 1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