尋古觀 옛 도관을 찾아서
僊觀曾過知不遠 예전에 와본 선관 가까운 줄 아는데
花藏石室杳難尋 꽃밭에 숨은 돌집 찾기가 어렵구나
泉邊白鹿聞人語 샘가의 흰 사슴이 사람 말을 듣고는
看過天壇漸入深 천단도 못 보고 점점 깊이 들어간다
朱慶餘(주경여): 唐 閩中人. 이름은 可久, 慶餘는 字인데 字로 행세했다.
826년 進士. 秘書省校書郎.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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尋古觀 옛 도관을 찾아서
僊觀曾過知不遠 예전에 와본 선관 가까운 줄 아는데
花藏石室杳難尋 꽃밭에 숨은 돌집 찾기가 어렵구나
泉邊白鹿聞人語 샘가의 흰 사슴이 사람 말을 듣고는
看過天壇漸入深 천단도 못 보고 점점 깊이 들어간다
朱慶餘(주경여): 唐 閩中人. 이름은 可久, 慶餘는 字인데 字로 행세했다.
826년 進士. 秘書省校書郎. 全唐詩에 詩 2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