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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尋古觀 - 朱慶餘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尋古觀      옛 도관을 찾아서
 
僊觀曾過知不遠  예전에 와본 선관 가까운 줄 아는데
花藏石室杳難尋  꽃밭에 숨은 돌집 찾기가 어렵구나
泉邊白鹿聞人語  샘가의 흰 사슴이 사람 말을 듣고는
看過天壇漸入深  천단도 못 보고 점점 깊이 들어간다


朱慶餘(주경여): 唐 閩中人. 이름은 可久, 慶餘는 字인데 字로 행세했다.
   826년 進士. 秘書省校書郎.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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