斗子灘 두자탄
斗子灘頭夜已深 두자탄 나루에 밤은 이미 깊어가고
月華偏照此時心 달빛은 지금의 내 마음만 비추는가
春江風水連天闊 봄 강물에 바람 불고 하늘은 드넓어
歸夢悠揚何處尋 고향 꿈 아득한데 언제나 찾아갈까
權德輿(권덕여, 759-818): 唐 天水略陽人, 자載之. 禮部尚書同中書門下平章事를 지냄.
權載之文集 50卷이 있고, 全唐詩에 詩 10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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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子灘 두자탄
斗子灘頭夜已深 두자탄 나루에 밤은 이미 깊어가고
月華偏照此時心 달빛은 지금의 내 마음만 비추는가
春江風水連天闊 봄 강물에 바람 불고 하늘은 드넓어
歸夢悠揚何處尋 고향 꿈 아득한데 언제나 찾아갈까
權德輿(권덕여, 759-818): 唐 天水略陽人, 자載之. 禮部尚書同中書門下平章事를 지냄.
權載之文集 50卷이 있고, 全唐詩에 詩 10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