贈前翰林待詔王敬傲 전 한림원 대조 왕경오에게
幽蘭綠水耿淸音 유란과 녹수의 맑은 곡조 빛났지만
嘆息先生枉用心 선생이 헛되이 마음씀을 탄식했소
世上幾時曾好古 사람들은 옛 것을 좋아한 적 없지만
人前何必苦沾襟 남 앞에서 괴롭게 옷깃을 적셨다오
幽蘭: 琴曲名.
綠水: 舞曲名.
李山甫(이산보): 唐 懿宗 咸通년간에 進士에 낙방하고, 魏博의 幕府에 從事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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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前翰林待詔王敬傲 전 한림원 대조 왕경오에게
幽蘭綠水耿淸音 유란과 녹수의 맑은 곡조 빛났지만
嘆息先生枉用心 선생이 헛되이 마음씀을 탄식했소
世上幾時曾好古 사람들은 옛 것을 좋아한 적 없지만
人前何必苦沾襟 남 앞에서 괴롭게 옷깃을 적셨다오
幽蘭: 琴曲名.
綠水: 舞曲名.
李山甫(이산보): 唐 懿宗 咸通년간에 進士에 낙방하고, 魏博의 幕府에 從事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