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鷺鶿 해오라기를 잃고
惜養來來歲月深 사랑하며 길러 온 세월이 깊었는데
籠開不見意沈吟 열린 새장 새 없어 속상해 탄식한다
也知衹在秋江上 가을 강에 있는 줄 분명히 알겠는데
明月蘆花何處尋 달 밝은 갈대밭에 찾을 길이 없구나
李歸唐(이귀당): 五代 楚人. 全唐詩에 詩 1首.
다음검색
失鷺鶿 해오라기를 잃고
惜養來來歲月深 사랑하며 길러 온 세월이 깊었는데
籠開不見意沈吟 열린 새장 새 없어 속상해 탄식한다
也知衹在秋江上 가을 강에 있는 줄 분명히 알겠는데
明月蘆花何處尋 달 밝은 갈대밭에 찾을 길이 없구나
李歸唐(이귀당): 五代 楚人. 全唐詩에 詩 1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