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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失鷺鶿 - 李歸唐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失鷺鶿      해오라기를 잃고
 
惜養來來歲月深  사랑하며 길러 온 세월이 깊었는데
籠開不見意沈吟  열린 새장 새 없어 속상해 탄식한다
也知衹在秋江上  가을 강에 있는 줄 분명히 알겠는데
明月蘆花何處尋  달 밝은 갈대밭에 찾을 길이 없구나


李歸唐(이귀당): 五代 楚人. 全唐詩에 詩 1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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