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詠燈 - 李昪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詠燈       등불을 노래함
 
一點分明値萬金  불꽃 하나 분명히 만금에 값하나니
開時惟怕冷風侵  불 붙일 때 찬바람 침노할까 두렵다
主人若也勤挑撥  주인이 부지런히 심지만 돋워주면
敢向尊前不盡心  존전에서 정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896年作)


李昪(이변, 888-943): 五代 南唐의 창건자. 徐州人, 자正倫, 소자彭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