詠燈 등불을 노래함
一點分明値萬金 불꽃 하나 분명히 만금에 값하나니
開時惟怕冷風侵 불 붙일 때 찬바람 침노할까 두렵다
主人若也勤挑撥 주인이 부지런히 심지만 돋워주면
敢向尊前不盡心 존전에서 정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896年作)
李昪(이변, 888-943): 五代 南唐의 창건자. 徐州人, 자正倫, 소자彭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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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燈 등불을 노래함
一點分明値萬金 불꽃 하나 분명히 만금에 값하나니
開時惟怕冷風侵 불 붙일 때 찬바람 침노할까 두렵다
主人若也勤挑撥 주인이 부지런히 심지만 돋워주면
敢向尊前不盡心 존전에서 정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896年作)
李昪(이변, 888-943): 五代 南唐의 창건자. 徐州人, 자正倫, 소자彭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