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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題武關 - 李涉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題武關      무관에서
 
來往悲歡萬里心  다니면서 희비와 향수를 느낄 텐데
多從此路計浮沈  대부분 이 길에서 부침을 헤아린다
皆緣不得空門要  불문의 요체를 얻지 못한 까닭이니
舜葬蒼梧直至今  순임금 떠난 이래 지금까지 그렇다


李涉(이섭): 唐 洛陽人. 자호清溪子. 憲宗때 太子通事舍人, 文宗때 太學博士.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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