題武關 무관에서
來往悲歡萬里心 다니면서 희비와 향수를 느낄 텐데
多從此路計浮沈 대부분 이 길에서 부침을 헤아린다
皆緣不得空門要 불문의 요체를 얻지 못한 까닭이니
舜葬蒼梧直至今 순임금 떠난 이래 지금까지 그렇다
李涉(이섭): 唐 洛陽人. 자호清溪子. 憲宗때 太子通事舍人, 文宗때 太學博士.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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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武關 무관에서
來往悲歡萬里心 다니면서 희비와 향수를 느낄 텐데
多從此路計浮沈 대부분 이 길에서 부침을 헤아린다
皆緣不得空門要 불문의 요체를 얻지 못한 까닭이니
舜葬蒼梧直至今 순임금 떠난 이래 지금까지 그렇다
李涉(이섭): 唐 洛陽人. 자호清溪子. 憲宗때 太子通事舍人, 文宗때 太學博士.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