葺夷陵幽居 이릉의 유거에 지붕을 이다
負郭依山一徑深 성곽 앞 산 옆으로 오솔길이 깊은데
萬竿如朿翠沈沈 빽빽한 대나무가 푸르고 그윽하다
從來愛物多成癖 예전부터 물건에 애착이 많았는데
辛苦移家爲竹林 대밭이 좋아서 고생하며 이사했다
李涉(이섭): 唐 洛陽人. 자호清溪子. 憲宗때 太子通事舍人, 文宗때 太學博士.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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葺夷陵幽居 이릉의 유거에 지붕을 이다
負郭依山一徑深 성곽 앞 산 옆으로 오솔길이 깊은데
萬竿如朿翠沈沈 빽빽한 대나무가 푸르고 그윽하다
從來愛物多成癖 예전부터 물건에 애착이 많았는데
辛苦移家爲竹林 대밭이 좋아서 고생하며 이사했다
李涉(이섭): 唐 洛陽人. 자호清溪子. 憲宗때 太子通事舍人, 文宗때 太學博士.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