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上送客 강가에서 손님을 보내며
故人南去漢江陰 친구가 한수 건너 강남으로 떠나니
秋雨蕭蕭雲夢深 가을비 부슬부슬 운몽택이 깊구나
江上見人應下淚 강가의 나를 보며 눈물을 흘리겠지
由來遠客易傷心 옛부터 가는 손이 슬프기 쉬우니까
李端(이단, -785): 唐 趙州人. 자正己. 770년 進士. 校書郎, 杭州司馬. 全唐詩에 詩 3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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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上送客 강가에서 손님을 보내며
故人南去漢江陰 친구가 한수 건너 강남으로 떠나니
秋雨蕭蕭雲夢深 가을비 부슬부슬 운몽택이 깊구나
江上見人應下淚 강가의 나를 보며 눈물을 흘리겠지
由來遠客易傷心 옛부터 가는 손이 슬프기 쉬우니까
李端(이단, -785): 唐 趙州人. 자正己. 770년 進士. 校書郎, 杭州司馬. 全唐詩에 詩 3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