淮南李相公紳席上賦春雪 회남절도사 이신의 연회에서 봄눈을 읊다
六出花飛處處飄 육각형의 눈꽃이 곳곳에 펄펄 날려
黏窗著砌上寒條 섬돌과 창에 붙고 가지에도 오르네
朱門到曉難盈尺 주문에 새벽까지 한 자도 안 쌓이니
盡是三軍喜氣消 이게 모두 삼군이 즐겁게 치워서지
章孝標(장효표): 唐 睦州桐廬人. 자道正. 819년 進士. 校書郎, 秘書省正字를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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淮南李相公紳席上賦春雪 회남절도사 이신의 연회에서 봄눈을 읊다
六出花飛處處飄 육각형의 눈꽃이 곳곳에 펄펄 날려
黏窗著砌上寒條 섬돌과 창에 붙고 가지에도 오르네
朱門到曉難盈尺 주문에 새벽까지 한 자도 안 쌓이니
盡是三軍喜氣消 이게 모두 삼군이 즐겁게 치워서지
章孝標(장효표): 唐 睦州桐廬人. 자道正. 819년 進士. 校書郎, 秘書省正字를 지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