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遊番禺獻涼公 번우를 유람하며 양공에게 바치다
帝鄕群侶杳難尋 장안의 많은 벗들 찾아가기 어려워
獨立滄洲歲暮心 물가에 홀로 서서 가는 해를 보낸다
野鶴棲飛無遠近 들새는 원근 없이 살거나 떠나는데
稻粱多處是恩深 곡식이 많은 곳이 은혜 깊은 곳이다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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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遊番禺獻涼公 번우를 유람하며 양공에게 바치다
帝鄕群侶杳難尋 장안의 많은 벗들 찾아가기 어려워
獨立滄洲歲暮心 물가에 홀로 서서 가는 해를 보낸다
野鶴棲飛無遠近 들새는 원근 없이 살거나 떠나는데
稻粱多處是恩深 곡식이 많은 곳이 은혜 깊은 곳이다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