贈妓人 기녀에게 주다
誰家少女字千金 어느 집의 소녀가 이름이 천금인가
省向人間逐處尋 온 세상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구나
今日分明花裏見 오늘은 분명히 꽃 속에서 보았으니
一雙紅臉動春心 불그레한 두 뺨에 춘심이 동하누나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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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妓人 기녀에게 주다
誰家少女字千金 어느 집의 소녀가 이름이 천금인가
省向人間逐處尋 온 세상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구나
今日分明花裏見 오늘은 분명히 꽃 속에서 보았으니
一雙紅臉動春心 불그레한 두 뺨에 춘심이 동하누나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