戱贈魏十四 위십사에게 재미로 지어주다
蘭浦秋來煙雨深 가을 들어 난포에 안개비가 잦으니
幾多情思在琴心 수많은 정회가 속마음에 있겠구나
知君調得東家子 그대가 옆집의 아가씨와 어울리니
早晚和鳴入錦衾 조만간 화목하게 금침으로 들리라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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戱贈魏十四 위십사에게 재미로 지어주다
蘭浦秋來煙雨深 가을 들어 난포에 안개비가 잦으니
幾多情思在琴心 수많은 정회가 속마음에 있겠구나
知君調得東家子 그대가 옆집의 아가씨와 어울리니
早晚和鳴入錦衾 조만간 화목하게 금침으로 들리라
李羣玉(이군옥, 808-862): 唐 澧州人. 자文山. 不仕. 李群玉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3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