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魏正則擢第歸江陵 급제하고 강릉으로 돌아가는 위정칙을 보내며
商山路接玉山深 상산길에 접해있는 옥산이 깊어서
古木蒼然盡合陰 창연한 고목들이 그늘을 드리웠네
會府登筵君最少 회연에 오른 중에 그대가 가장 젊어
江城秋至肯驚心 가을에 강릉 가면 모두들 놀라겠네
(783年作)
商山, 古木: 늙은 관료들.
武元衡(무원형, 758-815): 唐 河南緱氏人. 자伯蒼. 783년 進士.
監察御史, 華原縣令, 御史中丞, 門下侍郎平章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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