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居 산중에 살며
身依泉壑將時背 언젠가 세속 떠나 천학에 의지하려
路入煙蘿得地深 안개 덩굴 뚫고서 깊은 땅을 구했네
終歲不知城郭事 한 해가 다 가도록 도성 일은 모르고
手栽林竹盡成陰 손수 심은 대밭이 그늘을 이루었네
武元衡(무원형, 758-815): 唐 河南緱氏人. 자伯蒼. 783년 進士.
監察御史, 華原縣令, 御史中丞, 門下侍郎平章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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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居 산중에 살며
身依泉壑將時背 언젠가 세속 떠나 천학에 의지하려
路入煙蘿得地深 안개 덩굴 뚫고서 깊은 땅을 구했네
終歲不知城郭事 한 해가 다 가도록 도성 일은 모르고
手栽林竹盡成陰 손수 심은 대밭이 그늘을 이루었네
武元衡(무원형, 758-815): 唐 河南緱氏人. 자伯蒼. 783년 進士.
監察御史, 華原縣令, 御史中丞, 門下侍郎平章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2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