簡寂觀 간적관에서
錢燼滿庭人醮罷 제사 마친 뜰에는 돈 태운 재 날리고
西峰涼影月沈沈 서늘한 달그림자 서봉에 가라앉네
到來往事碑中說 와서 보니 옛일은 비석에 씌어 있어
壇畔徘徊秋正深 깊어가는 가을에 제단을 서성이네
簡寂觀: 簡寂先生 陸修靜(육수정, 406-477)이 廬山에 세운 道觀.
江爲(강위): 五代 建州人. 全唐詩에 詩 8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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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寂觀 간적관에서
錢燼滿庭人醮罷 제사 마친 뜰에는 돈 태운 재 날리고
西峰涼影月沈沈 서늘한 달그림자 서봉에 가라앉네
到來往事碑中說 와서 보니 옛일은 비석에 씌어 있어
壇畔徘徊秋正深 깊어가는 가을에 제단을 서성이네
簡寂觀: 簡寂先生 陸修靜(육수정, 406-477)이 廬山에 세운 道觀.
江爲(강위): 五代 建州人. 全唐詩에 詩 8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