蜀江水 촉강의 물
日夜朝宗來萬里 주야로 바다 향해 멀리서 흘러오니
共憐江水引蕃心 객수를 끌어내는 강물도 애처롭네
若論巴峽愁人處 파협에서 사람을 슬프게 하는 것은
猿比灘聲是好音 원숭이 울음보다 여울물 소리라네
熊孺登(웅유등): 唐 洪州鐘陵人. 進士. 憲宗 元和 연간에 西川從事, 湘陽判官을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다음검색
蜀江水 촉강의 물
日夜朝宗來萬里 주야로 바다 향해 멀리서 흘러오니
共憐江水引蕃心 객수를 끌어내는 강물도 애처롭네
若論巴峽愁人處 파협에서 사람을 슬프게 하는 것은
猿比灘聲是好音 원숭이 울음보다 여울물 소리라네
熊孺登(웅유등): 唐 洪州鐘陵人. 進士. 憲宗 元和 연간에 西川從事, 湘陽判官을 지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