將還越留別豫章諸公 월로 돌아가며 예장의 여러분께 남긴다
客鳥倦飛思舊林 옛 숲이 그리워 떠날 새는 날기 싫고
裴徊猶戀衆花陰 꽃그늘을 사랑해 아직도 서성이네
他時相憶雙航葦 함께 지낸 시절이 언젠가 생각나도
莫問吳江深不深 오강이 깊은지 얕은지는 묻지 말게
(761年作)
花陰: 중의적으로 華陰縣.
獨孤及(독고급, 725-777): 唐 河南洛陽人, 자至之. 754년 洞曉玄經科, 華陰尉.
左拾遺, 禮部員外郎, 濠州刺史, 舒州刺史 등을 지내고 常州로 은퇴. 세칭 獨孤常州.
毘陵集 20卷이 있고,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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