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送許丞還洛陽 - 皎然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送許丞還洛陽   낙양으로 돌아가는 허승을 보내며
 
剡茗情來亦好斟  섬명차에 정이 들어 또 한잔 마시고
空門一別肯霑襟  절 앞에서 이별하니 옷깃이 젖는다
悲風不動罷瑤軫  슬픈 바람 잠자고 거문고도 그치니
忘却洛陽歸客心  낙양 가는 나그네의 마음도 잊는다


剡茗: 절강성 剡縣 일대에서 나는 名茶.

皎然(교연, 720-800): 唐僧. 吳興人. 속성謝, 자清晝. 謝靈運 10世孫. 全唐詩에 詩 7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