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許丞還洛陽 낙양으로 돌아가는 허승을 보내며
剡茗情來亦好斟 섬명차에 정이 들어 또 한잔 마시고
空門一別肯霑襟 절 앞에서 이별하니 옷깃이 젖는다
悲風不動罷瑤軫 슬픈 바람 잠자고 거문고도 그치니
忘却洛陽歸客心 낙양 가는 나그네의 마음도 잊는다
剡茗: 절강성 剡縣 일대에서 나는 名茶.
皎然(교연, 720-800): 唐僧. 吳興人. 속성謝, 자清晝. 謝靈運 10世孫. 全唐詩에 詩 7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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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許丞還洛陽 낙양으로 돌아가는 허승을 보내며
剡茗情來亦好斟 섬명차에 정이 들어 또 한잔 마시고
空門一別肯霑襟 절 앞에서 이별하니 옷깃이 젖는다
悲風不動罷瑤軫 슬픈 바람 잠자고 거문고도 그치니
忘却洛陽歸客心 낙양 가는 나그네의 마음도 잊는다
剡茗: 절강성 剡縣 일대에서 나는 名茶.
皎然(교연, 720-800): 唐僧. 吳興人. 속성謝, 자清晝. 謝靈運 10世孫. 全唐詩에 詩 7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