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至嚴山人歸山 산으로 돌아가는 지엄스님을 보내며
初到人間柳始陰 마을에 올 때는 버들잎이 돋았는데
山書昨夜報春深 어젯밤 산 편지에 봄이 깊다 하던가
朝朝花落幾株樹 아침마다 지는 꽃이 얼마나 많은지
惱殺禪僧未證心 해탈 못한 선승을 못 견디게 했구나
皎然(교연, 720-800): 唐僧. 吳興人. 속성謝, 자清晝. 謝靈運 10世孫. 全唐詩에 詩 7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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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至嚴山人歸山 산으로 돌아가는 지엄스님을 보내며
初到人間柳始陰 마을에 올 때는 버들잎이 돋았는데
山書昨夜報春深 어젯밤 산 편지에 봄이 깊다 하던가
朝朝花落幾株樹 아침마다 지는 꽃이 얼마나 많은지
惱殺禪僧未證心 해탈 못한 선승을 못 견디게 했구나
皎然(교연, 720-800): 唐僧. 吳興人. 속성謝, 자清晝. 謝靈運 10世孫. 全唐詩에 詩 7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