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泊 하루를 머물러도
誰惜光陰似惜金 세월을 황금 같이 아끼지도 못하고
十年湖海已投簪 벼슬을 내던진 뒤 강호살이 십 년에
於今雨屋靑燈夜 이제는 새는 집에 푸른 등불 밝히고
消盡風塵未了心 마음에 남아있는 풍진을 털어보네
蔣琰(장염): 唐 仙居人. 자公器. 僖宗 乾符 연간에 明經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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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泊 하루를 머물러도
誰惜光陰似惜金 세월을 황금 같이 아끼지도 못하고
十年湖海已投簪 벼슬을 내던진 뒤 강호살이 십 년에
於今雨屋靑燈夜 이제는 새는 집에 푸른 등불 밝히고
消盡風塵未了心 마음에 남아있는 풍진을 털어보네
蔣琰(장염): 唐 仙居人. 자公器. 僖宗 乾符 연간에 明經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