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偶題 - 薛能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偶題       우연히 짓다
 
到處吟兼上馬吟  간 곳마다 시 읊고 말 타고도 읊으니
總無愁恨自傷心  시름 원한 없어도 절로 마음 상한다
無端夢得鈞天樂  무단히 꿈에서 천상 음악 들었더니
盡覺宮商不是音  인간의 오음은 음악 아닌 듯하구나


薛能(설능, 817-881): 唐 汾州人, 자大拙. 846년 進士. 嘉州刺史, 工部尚書 등을 지냄.
  江山集과 許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4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