偶題 우연히 짓다
到處吟兼上馬吟 간 곳마다 시 읊고 말 타고도 읊으니
總無愁恨自傷心 시름 원한 없어도 절로 마음 상한다
無端夢得鈞天樂 무단히 꿈에서 천상 음악 들었더니
盡覺宮商不是音 인간의 오음은 음악 아닌 듯하구나
薛能(설능, 817-881): 唐 汾州人, 자大拙. 846년 進士. 嘉州刺史, 工部尚書 등을 지냄.
江山集과 許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4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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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題 우연히 짓다
到處吟兼上馬吟 간 곳마다 시 읊고 말 타고도 읊으니
總無愁恨自傷心 시름 원한 없어도 절로 마음 상한다
無端夢得鈞天樂 무단히 꿈에서 천상 음악 들었더니
盡覺宮商不是音 인간의 오음은 음악 아닌 듯하구나
薛能(설능, 817-881): 唐 汾州人, 자大拙. 846년 進士. 嘉州刺史, 工部尚書 등을 지냄.
江山集과 許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4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