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 구름
楚甸嘗聞旱魃侵 초 땅에 한발이 침노했다 들리더니
從龍應合解爲霖 마땅히 비가 되어 뿌려줘야 하는데
荒淫却入陽臺夢 도리어 황음하게 양대 꿈에 들어가
惑亂懷襄父子心 회양 부자 마음을 미혹하고 말았네
旱魃: 가뭄귀신, 가뭄.
懷襄: 楚의 懷王과 襄王.
袁郊(원교): 唐 蔡州朗山人, 자之儀. 咸通 연간에 虢州刺史, 昭宗때 翰林學士. 全唐詩에 詩 4首.
다음검색
雲 구름
楚甸嘗聞旱魃侵 초 땅에 한발이 침노했다 들리더니
從龍應合解爲霖 마땅히 비가 되어 뿌려줘야 하는데
荒淫却入陽臺夢 도리어 황음하게 양대 꿈에 들어가
惑亂懷襄父子心 회양 부자 마음을 미혹하고 말았네
旱魃: 가뭄귀신, 가뭄.
懷襄: 楚의 懷王과 襄王.
袁郊(원교): 唐 蔡州朗山人, 자之儀. 咸通 연간에 虢州刺史, 昭宗때 翰林學士. 全唐詩에 詩 4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