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中訝諸公不相訪 눈 오는데 제공이 오지 않아 의아하다
憶昨雨多泥又深 그때는 비가 많아 진창이 깊었어도
猶能攜妓遠過尋 기생들을 데리고 멀리서 찾아왔다
滿空亂雪花相似 온 하늘에 눈이 날려 꽃처럼 고운데
何事居然無賞心 웬일로 즐길 마음 슬며시 사라졌나
裴度(배도, 765-839): 唐 河東聞喜人, 자中立. 789년 進士, 司封員外郎.
中書舍人, 御史中丞, 中書侍郎, 山南東道節度使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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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中訝諸公不相訪 눈 오는데 제공이 오지 않아 의아하다
憶昨雨多泥又深 그때는 비가 많아 진창이 깊었어도
猶能攜妓遠過尋 기생들을 데리고 멀리서 찾아왔다
滿空亂雪花相似 온 하늘에 눈이 날려 꽃처럼 고운데
何事居然無賞心 웬일로 즐길 마음 슬며시 사라졌나
裴度(배도, 765-839): 唐 河東聞喜人, 자中立. 789년 進士, 司封員外郎.
中書舍人, 御史中丞, 中書侍郎, 山南東道節度使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