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渭城曲] 過崔處士林亭 - 裴迪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與盧員外象過崔處士興宗林亭  원외랑 노상과 함께 처사 최흥종의 임정에 들르다
 
喬柯門裏自成陰  큰 나무에 집 안은 저절로 그늘 되고
散髮窓中曾不簪  벼슬한 적 없으니 방에선 산발하네
逍遙且喜從吾事  소요하며 내 일만 따르면 다행이지
榮寵從來非我心  원래부터 내 뜻은 벼슬이 아니었네


裴迪(배적): 唐 關中人. 玄宗 天寶 연간에 王維와 함께 藍田 輞川에 은거하며 輞川集을 남겼다.
  全唐詩에 詩 29首.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