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盧員外象過崔處士興宗林亭 원외랑 노상과 함께 처사 최흥종의 임정에 들르다
喬柯門裏自成陰 큰 나무에 집 안은 저절로 그늘 되고
散髮窓中曾不簪 벼슬한 적 없으니 방에선 산발하네
逍遙且喜從吾事 소요하며 내 일만 따르면 다행이지
榮寵從來非我心 원래부터 내 뜻은 벼슬이 아니었네
裴迪(배적): 唐 關中人. 玄宗 天寶 연간에 王維와 함께 藍田 輞川에 은거하며 輞川集을 남겼다.
全唐詩에 詩 29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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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盧員外象過崔處士興宗林亭 원외랑 노상과 함께 처사 최흥종의 임정에 들르다
喬柯門裏自成陰 큰 나무에 집 안은 저절로 그늘 되고
散髮窓中曾不簪 벼슬한 적 없으니 방에선 산발하네
逍遙且喜從吾事 소요하며 내 일만 따르면 다행이지
榮寵從來非我心 원래부터 내 뜻은 벼슬이 아니었네
裴迪(배적): 唐 關中人. 玄宗 天寶 연간에 王維와 함께 藍田 輞川에 은거하며 輞川集을 남겼다.
全唐詩에 詩 29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