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盧員外象過崔處士興宗林亭 원외랑 노상과 함께 처사 최흥종의 임정에 들르다
身名不問十年餘 입신양명 안 따진 지 십년이 넘었고
老大誰能更讀書 이제는 나이 들어 글도 읽지 못하네
林中獨酌隣家酒 숲속에서 혼자서 받아온 술 마실 때
門外時聞長者車 때때로 문밖에서 수레 소리 들리네
王縉(왕진, 700-781): 唐 河東人, 자夏卿. 王維弟. 719년 文詞雅麗科.
累授侍御史, 武部員外郎, 鳳翔尹, 工部侍郎, 蜀州刺史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8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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