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盧員外象過崔處士興宗林亭 원외랑 노상과 함께 처사 최흥종의 임정에 들르다
綠樹重陰蓋四隣 나무 그늘 겹겹이 사방을 덮었으니
靑苔日厚自無塵 이끼가 날로 자라 티끌 하나 없구나
科頭箕踞長松下 맨머리에 다리 뻗고 솔 아래 앉아서
白眼看他世上人 바깥 세상 사람은 개의하지 않는다
王維(왕유, 699-759): 唐 河東人, 자摩詰. 721년 進士.
右拾遺, 監察御史, 河西節度判官, 吏部郎中, 給事中, 尚書右丞 등을 역임.
王右丞集, 畫學秘訣 등이 있고, 全唐詩에 詩 4卷.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