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過崔處士林亭 - 盧象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5|조회수11 목록 댓글 0

同王維過崔處士林亭  왕유와 함께 최처사의 임정에 들르다
 
映竹時聞轉轆轤  대밭 사이 때때로 두레박 소리 나고
當窓只見網蜘蛛  창 앞에는 그물 짜는 거미만 보이네
主人非病常高臥  주인은 안 아파도 항상 누워 지내는
環堵蒙籠一老儒  그늘진 작은 집의 노선비 혼자라네


一老儒: 王維를 말함. 王維는 再娶하지 않고 30년을 혼자 살았다.

盧象(노상, -763): 唐 汶水人, 자緯卿. 玄宗 開元에 進士, 秘書郎.
  左補闕, 司勛員外郎, 齊邠鄭三郡司馬, 永州司戶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