酬王維盧象見過林亭 임정에 보러 온 왕유와 노상에게 화답하다
窮巷空林常閉關 외진 골목 빈 숲에 빗장을 걸어놓고
悠然獨臥對前山 느긋이 홀로 누워 앞산을 바라본다
今朝忽枉嵇生駕 오늘 아침 홀연히 혜강이 왕림하니
倒屣開門遙解顔 버선발로 문 열고 함박웃음 웃는다
崔興宗(최흥종): 唐人. 王維의 內弟. 752년 右補闕.
輞川과 아주 가까운 藍田에 別業이 있어 王維, 裴迪 등과 왕래하며 酬唱. 全唐詩에 詩 5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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酬王維盧象見過林亭 임정에 보러 온 왕유와 노상에게 화답하다
窮巷空林常閉關 외진 골목 빈 숲에 빗장을 걸어놓고
悠然獨臥對前山 느긋이 홀로 누워 앞산을 바라본다
今朝忽枉嵇生駕 오늘 아침 홀연히 혜강이 왕림하니
倒屣開門遙解顔 버선발로 문 열고 함박웃음 웃는다
崔興宗(최흥종): 唐人. 王維의 內弟. 752년 右補闕.
輞川과 아주 가까운 藍田에 別業이 있어 王維, 裴迪 등과 왕래하며 酬唱. 全唐詩에 詩 5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