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送僧 봄에 스님을 배웅하며
蜀魄關關花雨深 두견새 슬피 울고 꽃비가 깊어갈 때
送師衝雨到江潯 비 내리는 강가에 스님 배웅 나왔소
不能更折江頭柳 강가의 버들가지 더 꺾지는 못해도
自有靑靑松柏心 그 속에는 송백의 푸른 마음 있다오
貫休(관휴, 832-912): 五代때 僧. 婺州蘭溪人, 속성姜, 자德隱, 호禪月大師.
七세에 和安寺로 出家. 禪月集 25卷, 全唐詩에 詩 1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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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送僧 봄에 스님을 배웅하며
蜀魄關關花雨深 두견새 슬피 울고 꽃비가 깊어갈 때
送師衝雨到江潯 비 내리는 강가에 스님 배웅 나왔소
不能更折江頭柳 강가의 버들가지 더 꺾지는 못해도
自有靑靑松柏心 그 속에는 송백의 푸른 마음 있다오
貫休(관휴, 832-912): 五代때 僧. 婺州蘭溪人, 속성姜, 자德隱, 호禪月大師.
七세에 和安寺로 出家. 禪月集 25卷, 全唐詩에 詩 12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