寄遠 멀리 있는 이에게
禁鐘聲盡見棲禽 금종소리 들리면 새도 집을 찾는데
關塞迢迢故國心 머나먼 요새에서 집생각 하겠지요
無限春愁莫相問 끝없는 봄시름은 서로 묻지 않아도
落花流水洞房深 동방에 세월 빨라 벌써 꽃이 지네요
趙嘏(조하, 806-852): 唐 山陽人, 자承祐. 844년 進士. 渭南尉. 渭南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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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遠 멀리 있는 이에게
禁鐘聲盡見棲禽 금종소리 들리면 새도 집을 찾는데
關塞迢迢故國心 머나먼 요새에서 집생각 하겠지요
無限春愁莫相問 끝없는 봄시름은 서로 묻지 않아도
落花流水洞房深 동방에 세월 빨라 벌써 꽃이 지네요
趙嘏(조하, 806-852): 唐 山陽人, 자承祐. 844년 進士. 渭南尉. 渭南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2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