懷古詩 芳草澗 고운 풀이 자라던 시냇가
芳草澗邊灌水陰 시냇가 젖은 그늘 고운 풀이 자라나
靑靑別有歲寒心 세한에도 견딜 듯 그토록 푸르렀나
卻緣飄落秋風後 가을바람 불어와 시들어 떨어지자
才子臨流亦費吟 시인은 물가에서 또한 애써 읊었다
郟滂(겹방): 唐 昭宗(재위 888-904) 光化(898-900) 연간에 六合令이 되어 六合懷古詩 50首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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懷古詩 芳草澗 고운 풀이 자라던 시냇가
芳草澗邊灌水陰 시냇가 젖은 그늘 고운 풀이 자라나
靑靑別有歲寒心 세한에도 견딜 듯 그토록 푸르렀나
卻緣飄落秋風後 가을바람 불어와 시들어 떨어지자
才子臨流亦費吟 시인은 물가에서 또한 애써 읊었다
郟滂(겹방): 唐 昭宗(재위 888-904) 光化(898-900) 연간에 六合令이 되어 六合懷古詩 50首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