頭陀僧 두타승
萬峰圍繞一峰深 만 봉에 둘러싸인 한 봉우리 깊어서
向此長修苦行心 여기서 오래도록 고행심을 닦았네
自掃雪中歸鹿跡 새벽에 사냥꾼이 찾을까 두려워서
天明恐被獵人尋 눈 속에 돌아간 사슴 자취 쓸어내네
陸龜蒙(육구몽, - 881): 唐 長洲人, 자魯望, 호江湖散人, 甫里先生. 甫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4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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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陀僧 두타승
萬峰圍繞一峰深 만 봉에 둘러싸인 한 봉우리 깊어서
向此長修苦行心 여기서 오래도록 고행심을 닦았네
自掃雪中歸鹿跡 새벽에 사냥꾼이 찾을까 두려워서
天明恐被獵人尋 눈 속에 돌아간 사슴 자취 쓸어내네
陸龜蒙(육구몽, - 881): 唐 長洲人, 자魯望, 호江湖散人, 甫里先生. 甫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4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