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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范蠡 - 陸龜蒙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范蠡       범려
 
平吳專越禍胎深  평오에 전월하니 화근이 이미 깊어
豈是功成有去心  공을 이룬 뒤에야 갈 마음 품었겠나
句踐不知嫌鳥喙  문종은 구천의 장경조훼 몰랐으나
歸來猶自鑄良金  범려는 물러나서 큰 부자가 되었다


文種, 范蠡: 句踐의 공신.
長頸鳥喙: 句踐의 관상.


陸龜蒙(육구몽, - 881):  唐 長洲人, 자魯望, 호江湖散人, 甫里先生. 甫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4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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