范蠡 범려
平吳專越禍胎深 평오에 전월하니 화근이 이미 깊어
豈是功成有去心 공을 이룬 뒤에야 갈 마음 품었겠나
句踐不知嫌鳥喙 문종은 구천의 장경조훼 몰랐으나
歸來猶自鑄良金 범려는 물러나서 큰 부자가 되었다
文種, 范蠡: 句踐의 공신.
長頸鳥喙: 句踐의 관상.
陸龜蒙(육구몽, - 881): 唐 長洲人, 자魯望, 호江湖散人, 甫里先生. 甫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4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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范蠡 범려
平吳專越禍胎深 평오에 전월하니 화근이 이미 깊어
豈是功成有去心 공을 이룬 뒤에야 갈 마음 품었겠나
句踐不知嫌鳥喙 문종은 구천의 장경조훼 몰랐으나
歸來猶自鑄良金 범려는 물러나서 큰 부자가 되었다
文種, 范蠡: 句踐의 공신.
長頸鳥喙: 句踐의 관상.
陸龜蒙(육구몽, - 881): 唐 長洲人, 자魯望, 호江湖散人, 甫里先生. 甫里集이 있고, 全唐詩에 詩 14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