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客 나그네를 보내며
若論秋思人人苦 가을시름 말하면 누구나 괴롭지만
最覺愁多客又深 나그네의 시름이 더 깊은 건 잘 아네
何況病來惆悵盡 하물며 병이 들어 슬픔을 다 썼으니
不知爭作送君心 그대 보낼 슬픔은 만들지 못하겠네
雍陶(옹도, 805-?): 唐 成都人. 자國鈞. 834년 進士. 侍御史, 簡州刺史 등을 역임. 全唐詩에 詩 1卷.
다음검색
送客 나그네를 보내며
若論秋思人人苦 가을시름 말하면 누구나 괴롭지만
最覺愁多客又深 나그네의 시름이 더 깊은 건 잘 아네
何況病來惆悵盡 하물며 병이 들어 슬픔을 다 썼으니
不知爭作送君心 그대 보낼 슬픔은 만들지 못하겠네
雍陶(옹도, 805-?): 唐 成都人. 자國鈞. 834년 進士. 侍御史, 簡州刺史 등을 역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