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送客 - 雍陶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送客       나그네를 보내며
 
若論秋思人人苦  가을시름 말하면 누구나 괴롭지만
最覺愁多客又深  나그네의 시름이 더 깊은 건 잘 아네
何況病來惆悵盡  하물며 병이 들어 슬픔을 다 썼으니
不知爭作送君心  그대 보낼 슬픔은 만들지 못하겠네


雍陶(옹도, 805-?): 唐 成都人. 자國鈞. 834년 進士. 侍御史, 簡州刺史 등을 역임. 全唐詩에 詩 1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