遣愁 근심을 달래려고
拋擲泥中一聽沈 진흙 속에 던지면 가라앉을 테지만
不能三嘆引愁深 아무리 탄식해도 깊은 근심 못 벗네
莫言客子無愁易 타향살이 근심 없어 편하다 싶은가
須識愁多暗損心 남몰래 애태우는 근심도 많으니라
雍陶(옹도, 805-?): 唐 成都人. 자國鈞. 834년 進士. 侍御史, 簡州刺史 등을 역임.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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遣愁 근심을 달래려고
拋擲泥中一聽沈 진흙 속에 던지면 가라앉을 테지만
不能三嘆引愁深 아무리 탄식해도 깊은 근심 못 벗네
莫言客子無愁易 타향살이 근심 없어 편하다 싶은가
須識愁多暗損心 남몰래 애태우는 근심도 많으니라
雍陶(옹도, 805-?): 唐 成都人. 자國鈞. 834년 進士. 侍御史, 簡州刺史 등을 역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