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시국역(漢詩國譯)

鯉魚 - 章孝標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鯉魚       잉어
 
眼似眞珠鱗似金  진주 같은 두 눈에 황금 같은 비늘로
時時動浪出還沈  때때로 물결치며 솟았다 가라앉네
河中得上龍門去  황하를 거슬러 용문으로 올라가면
不歎江湖歲月深  강호의 오랜 세월 한탄하지 않겠네


章孝標(장효표): 唐 睦州桐廬人. 자道正. 819년 進士. 校書郎, 秘書省正字를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