鯉魚 잉어
眼似眞珠鱗似金 진주 같은 두 눈에 황금 같은 비늘로
時時動浪出還沈 때때로 물결치며 솟았다 가라앉네
河中得上龍門去 황하를 거슬러 용문으로 올라가면
不歎江湖歲月深 강호의 오랜 세월 한탄하지 않겠네
章孝標(장효표): 唐 睦州桐廬人. 자道正. 819년 進士. 校書郎, 秘書省正字를 지냄. 全唐詩에 詩 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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鯉魚 잉어
眼似眞珠鱗似金 진주 같은 두 눈에 황금 같은 비늘로
時時動浪出還沈 때때로 물결치며 솟았다 가라앉네
河中得上龍門去 황하를 거슬러 용문으로 올라가면
不歎江湖歲月深 강호의 오랜 세월 한탄하지 않겠네
章孝標(장효표): 唐 睦州桐廬人. 자道正. 819년 進士. 校書郎, 秘書省正字를 지냄. 全唐詩에 詩 1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