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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貢院題 - 魏扶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貢院題      옛 과거장에서 짓다
 
梧桐葉落滿庭陰  오동잎이 떨어져 온 뜰에 가득하고
鎖閉朱門試院深  붉은 문 굳게 닫힌 시험장은 깊구나
曾是昔年辛苦地  일찍이 지난날에 고생하던 곳이니
不將今日負初心  오늘날 초심을 저버리지 않으리라


魏扶(위부, -850): 唐人, 자相之. 830년 進士, 起居郎.
  翰林學士, 中書舍人, 禮部侍郎, 判戶部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3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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