貢院題 옛 과거장에서 짓다
梧桐葉落滿庭陰 오동잎이 떨어져 온 뜰에 가득하고
鎖閉朱門試院深 붉은 문 굳게 닫힌 시험장은 깊구나
曾是昔年辛苦地 일찍이 지난날에 고생하던 곳이니
不將今日負初心 오늘날 초심을 저버리지 않으리라
魏扶(위부, -850): 唐人, 자相之. 830년 進士, 起居郎.
翰林學士, 中書舍人, 禮部侍郎, 判戶部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3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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貢院題 옛 과거장에서 짓다
梧桐葉落滿庭陰 오동잎이 떨어져 온 뜰에 가득하고
鎖閉朱門試院深 붉은 문 굳게 닫힌 시험장은 깊구나
曾是昔年辛苦地 일찍이 지난날에 고생하던 곳이니
不將今日負初心 오늘날 초심을 저버리지 않으리라
魏扶(위부, -850): 唐人, 자相之. 830년 進士, 起居郎.
翰林學士, 中書舍人, 禮部侍郎, 判戶部事 등을 지냄. 全唐詩에 詩 3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