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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국역(漢詩國譯)

贈李修源 - 張祜

작성자은천|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贈李修源     이수원에게
 
岳陽新尉曉衙參  새로 온 악양위가 새벽에 출근하니
卻是傍人意未甘  도리어 방인들이 달갑게 생각 않네
昨夜與君思賈誼  어젯밤 그대 함께 가의를 생각하니
長沙猶在洞庭南  장사는 여전히 동정호의 남쪽일세


賈誼: 서한의 가의(BC200-BC168)는 長沙太傅로 폄직되었다.

張祜(장호, 791-852): 唐 淸河人. 자承吉. 말년에 丹陽 曲阿地에 은거.
  全唐詩에 詩 2卷. 全唐詩外編과 全唐詩續拾에 詩 155首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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