經舊遊 왔던 곳을 지나며
去年來送行人處 지난해 가는 사람 배웅하던 이곳은
依舊蟲聲古岸南 남쪽의 기슭에 벌레소리 여전하네
斜日照溪雲影斷 석양이 구름 걷힌 시냇물을 비추니
水葒花穗倒空潭 물여뀌 꽃이삭만 빈 연못에 비치네
張祜(장호, 791-852): 唐 淸河人. 자承吉. 말년에 丹陽 曲阿地에 은거.
全唐詩에 詩 2卷. 全唐詩外編과 全唐詩續拾에 詩 155首 보충.
다음검색
經舊遊 왔던 곳을 지나며
去年來送行人處 지난해 가는 사람 배웅하던 이곳은
依舊蟲聲古岸南 남쪽의 기슭에 벌레소리 여전하네
斜日照溪雲影斷 석양이 구름 걷힌 시냇물을 비추니
水葒花穗倒空潭 물여뀌 꽃이삭만 빈 연못에 비치네
張祜(장호, 791-852): 唐 淸河人. 자承吉. 말년에 丹陽 曲阿地에 은거.
全唐詩에 詩 2卷. 全唐詩外編과 全唐詩續拾에 詩 155首 보충.